2009년 06월 24일
[공지]본 블로그의 웹공개 정책[2차 개정] 2007.6.29
오랜만에 올리는 공지성 포스팅인 본 게시물은 '조용하고 감성적인 우주원숭이 연구소'의 웹 공개 정책을 다룹니다.
일차적으로는 본 블로그를 처음으로 방문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1. 이용시 주의사항. 2. 카테고리별 게시물 성격을 제시하며, 이차적으로는 트랙백, 링크, 퍼나르기(스크랩), RSS등록, 검색수집 등의 사항에 대한 정책을 제시합니다.
본 포스트는 2007년 6월 21일 이후, 항상 본 블로그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1. 주인장은 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퍼나르기, 스크랩등을 동원하지 않고, 직접 게시물을 작성해 올립니다. 따라서 본 블로그에 공개된 대부분의 게시물에 포함된 텍스트와, 주인장이 직접 제작한 몇몇 이미지들은 엄연히 주인장에게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2. 본 블로그의 게시물을 주인장의 허락없이 퍼나르거나 스크랩하여 다른 웹사이트나 공개된 공간에 게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3. 본 블로그를 링크, 혹은 RSS리더에 등록하는 행위는 주인장에게 하는 보고 없이 자유롭게 허용합니다. 게시물에 대한 링크와 트랙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는 게시물들은 모두 웹 공간 전체에 대하여 공개되어 있음을 전재로 합니다. (쉽게말해서, 저는 이 블로그에 누군가에게 흘러들어가면 안되는 얘기는 절대 안올리겠다는 말입니다.)
4. 상기의 이유로, 본 블로그는 RSS수집 거부나, 검색엔진 거부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 이 항목은 상황이 변하면 바뀔지도 모릅니다.
5. 본 블로그의 게시물은 웹 전체를 대상으로 공개되어 있음을 전재하고 있으므로, 불법적인 내용의 덧글-명예훼손, 협박, 범죄모의, 폭탄등의 사제 무기 제조 등등..-은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유념하십시요. 아니, 그보다 이런 곳에 까지 와서 그런 내용을 써 붙일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6. 덧글에 이모티콘과 초성체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보기 좋을 정도로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판독이 힘든 외계어, 스팸, 광고등은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7. 본 블로그에는 주인장의 개인적인 정치적 의견, 무언가에 대해 주관적으로 생각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과 조언과 논쟁은 막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어느 한도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소한 게시물이 진압불가능한 산불로 번지는 것을 주인장은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8. 본 블로그는 "웹상에 보관중인 엿보면 안되는 비밀 일기장"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는 처음 덧글을 다는데, 인사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 "허락 없이 트랙백하면 실례 아닌가?"라는 강박증은 그런 일반적인 블로그의 기능에서 벗어난 튀기들로부터 형성되었습니다. 본 블로그는 블로그의 핵심기능인 자유로운 코멘트, 트랙백, 하이퍼링크의 활용을 적극 지지합니다.
9. "조용하고 감성적인..."의 이글루 링크 공개여부
본 블로그를 북마크하는 것은 상기한 3, 4, 5, 8번에서 밝힌대로, 권장하는 바이나, 본 블로그 "조용하고 감성적인 우주원숭이 연구소"에서 링크한 이글루 블로그의 목록은 공개하지 않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1)이글루링크 목록은 공개적인 게시물의 성격을 가진 포스트와 달리, 개인적인 즐겨찾기 목록이며
2)따라서, 이글루 링크 목록에는 주인장의 사생활이라는 성격이 포함되어 있고
3)블로그의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공개해야 할 항목은 아니며
4)무엇보다도 자신의 이글루가 아무런 연락없이 무단으로 북마크 된 것을 발견했을 때, 불쾌감을 가지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기 때문입니다.(저는 아닙니다.)
일차적으로는 본 블로그를 처음으로 방문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1. 이용시 주의사항. 2. 카테고리별 게시물 성격을 제시하며, 이차적으로는 트랙백, 링크, 퍼나르기(스크랩), RSS등록, 검색수집 등의 사항에 대한 정책을 제시합니다.
본 포스트는 2007년 6월 21일 이후, 항상 본 블로그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1. 주인장은 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퍼나르기, 스크랩등을 동원하지 않고, 직접 게시물을 작성해 올립니다. 따라서 본 블로그에 공개된 대부분의 게시물에 포함된 텍스트와, 주인장이 직접 제작한 몇몇 이미지들은 엄연히 주인장에게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2. 본 블로그의 게시물을 주인장의 허락없이 퍼나르거나 스크랩하여 다른 웹사이트나 공개된 공간에 게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3. 본 블로그를 링크, 혹은 RSS리더에 등록하는 행위는 주인장에게 하는 보고 없이 자유롭게 허용합니다. 게시물에 대한 링크와 트랙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는 게시물들은 모두 웹 공간 전체에 대하여 공개되어 있음을 전재로 합니다. (쉽게말해서, 저는 이 블로그에 누군가에게 흘러들어가면 안되는 얘기는 절대 안올리겠다는 말입니다.)
4. 상기의 이유로, 본 블로그는 RSS수집 거부나, 검색엔진 거부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 이 항목은 상황이 변하면 바뀔지도 모릅니다.
5. 본 블로그의 게시물은 웹 전체를 대상으로 공개되어 있음을 전재하고 있으므로, 불법적인 내용의 덧글-명예훼손, 협박, 범죄모의, 폭탄등의 사제 무기 제조 등등..-은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유념하십시요. 아니, 그보다 이런 곳에 까지 와서 그런 내용을 써 붙일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6. 덧글에 이모티콘과 초성체는 제한하지 않습니다. 보기 좋을 정도로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판독이 힘든 외계어, 스팸, 광고등은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7. 본 블로그에는 주인장의 개인적인 정치적 의견, 무언가에 대해 주관적으로 생각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비판과 조언과 논쟁은 막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어느 한도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소한 게시물이 진압불가능한 산불로 번지는 것을 주인장은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8. 본 블로그는 "웹상에 보관중인 엿보면 안되는 비밀 일기장"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는 처음 덧글을 다는데, 인사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 "허락 없이 트랙백하면 실례 아닌가?"라는 강박증은 그런 일반적인 블로그의 기능에서 벗어난 튀기들로부터 형성되었습니다. 본 블로그는 블로그의 핵심기능인 자유로운 코멘트, 트랙백, 하이퍼링크의 활용을 적극 지지합니다.
9. "조용하고 감성적인..."의 이글루 링크 공개여부
본 블로그를 북마크하는 것은 상기한 3, 4, 5, 8번에서 밝힌대로, 권장하는 바이나, 본 블로그 "조용하고 감성적인 우주원숭이 연구소"에서 링크한 이글루 블로그의 목록은 공개하지 않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1)이글루링크 목록은 공개적인 게시물의 성격을 가진 포스트와 달리, 개인적인 즐겨찾기 목록이며
2)따라서, 이글루 링크 목록에는 주인장의 사생활이라는 성격이 포함되어 있고
3)블로그의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공개해야 할 항목은 아니며
4)무엇보다도 자신의 이글루가 아무런 연락없이 무단으로 북마크 된 것을 발견했을 때, 불쾌감을 가지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기 때문입니다.(저는 아닙니다.)
2007. 6. 29 '조용하고 감성적인 우주원숭이 연구소' 주인장 가일.
# by | 2009/06/24 16:13 | 공지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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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은 오로지 괴이함과 근성뿐이라(피식)
오뎅사리//꼭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짚고 넘어가긴 해야겠지. 이미 당해본적이 있거든 -_-;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링크하겠습니다.
6월 6일은 확실해 -_-;;;;
그런데 7번은 칼님의 의견대로 이하동문입니다.=_=
자유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신고정신이 투철한지라 -_-;;
근데 일요일은 되어야 가능할 듯 ㅠㅠㅠ
아 지방대생 놀이도 이제 재미없네요. 신문(학보) 마감을 마치고 왔더니 복통이. 끄웩.
드디어 몸이 그럭저럭 쾌유되어서 컴퓨터 하게 된 기념으로 댓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