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8일
궁사들

활을 든 처자들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뒤늦게 실행에 옮겼습니다.
좌측부터 각궁, 롱보우, 히고유미를 들고있는 각국 대표들,
다들 보기와는 달리 완력이 범상치 않은 모양입니다.
P.S 연구작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밸리도 무지하게 많이 밀렸군요.
어쨌든 드디어 간단한 연습이 아닌 다른 작업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
좌측부터 각궁, 롱보우, 히고유미를 들고있는 각국 대표들,
다들 보기와는 달리 완력이 범상치 않은 모양입니다.
P.S 연구작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밸리도 무지하게 많이 밀렸군요.
어쨌든 드디어 간단한 연습이 아닌 다른 작업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
# by | 2008/10/28 23:32 | 그림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중궁 내지 강궁으로 분류된 활은 인상 안 쓰고 당기기 힘듬(...)
유튜브에 롱보우vs아머 영상을 올렸더니
워보우 쓰면 저 정도 철판은 금방 뚫어! 라는 태클이
무쟈게 날아오더군요. (....)
일단 지금 제 팔뚝으로는 무리일 듯 합니다 ㄷㄷㄷ
...근데 진짜 무슨 팔힘들이 -_-;;;
팔뚝에 힘줄도 안 서고, 부들부들 떨리지도 않고, 표정은 도박치기 딱 좋은 페이스(포커페이스) -_-
제가 동양인이라 그런지 역시 한국 분과 일본 분이...하앍